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【서울=뉴시스】김미영 기자 = 중앙대학교(총장 박범훈)는 4월부터 한 달 간 전국 4개 고등학교를 대상으로 '중앙대학교 입학사정관 고등학교 파견 프로그램'을 실시한다고 9일 밝혔다. 중앙대는 지역과 학교종류, 입학사정관제 준비 정도 등으로 고려해 중대부속고(서울), 안양외고(경기), 대성고(대전), 창원남고(경남) 등 4개 고교에 11명의 입학사정관을 파견할 예정이다. 파견된 입학사정관들은 각 학교에서 ▲고교 운영 현황 개괄 및 진학지도의 실제 파악 ▲학생 동아리 활동 등 비교과 영역 참관 ▲교사 대상 입학사정관제 설명 ▲재학생 대상 입학사정관제 설명 및 개별 상담 등을 진행한다. 중앙대 관계자는 "고교 현장경험이 많지 않은 대학입학사정관들은 현장을 직접 접하고 교사와 학생들은 입학사정관제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기회가 될 것"이라고 밝혔다. |
| 보도자료 | |||
중앙대, 전국 4개 고교 입학사정관 파견
뉴시스 기사전송 2010-04-09 11:39
